Curriculum
어휘력과 관심사 중심 영어 공부의 연구 근거, Thryve의 단어 선택과 복습 방식을 확인하세요.
The Science
연구에서 출발한 영어 공부.
영역별 실력의 결정 요인
Stæhr 2008·2009, Zhang 2012, De Jong 외 2012, Schoonen 외 2003 연구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 모든 영역의 핵심 결정 요인은 어휘력입니다.
어휘에 집중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어떻게 익혀야 오래 기억할까요?”
나와 연결해 익힙니다.
외운 단어의 대부분은 일주일 안에 사라집니다. 뇌는 ‘나와 무관한 정보’를 가장 먼저 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같은 단어라도 내 관심사, 내 목표와 연결해 익히면 일주일 뒤에도 선명하게 남습니다. 뇌가 그것을 ‘저장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정보를 자기 자신과 연결해 익히면 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는 ‘자기참조 효과(Self-reference effect)’는 여러 연구와 메타분석으로 확인된 원리이며, 영어 단어를 익히는 과정에서도 나타납니다.
| 연구 | 핵심 발견 |
|---|---|
| 1977 · Rogers 외 | 나와 연결한 정보가 가장 잘 기억된다는 사실을 최초 입증 |
| 1997 · Symons & Johnson | 129개 연구 종합 — 우연이 아닌 일관된 효과로 확립 |
| 2017 · Yankouskaya 외 | 실험실 밖 온라인 환경에서도 큰 효과로 재현 |
| 2024 · Liu 외 | 교실·학습 현장 연구에서도 효과 확인 |
| 2025 · Psychonomic B&R | 나와 연결해 외운 영어 단어, 일주일 뒤에도 더 많이 기억 |
좋아하는 영상과 매일 쓰는 표현 속에서, 일상에 필요한 영어를 배웁니다.
The Transformation
관심 있는 콘텐츠에서, 지금 필요한 표현을 익힙니다.
“These habits completely transformed my morning routine.”
지금 수준에 맞춰 단어 20개로
어휘
transform
정답 확인 후
transform
/trænsˈfɔːrm/
완전히 바꾸다
to change something completely
영상에서 보기
오늘 마쳤습니다
120
누적 만난 단어 · 오늘 +20
주말 복습으로 다시 익힙니다.
실제 학습 화면 구성 예시
The Problem
관심 있는 주제로 시작하면 공부할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현재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는 단어를 중심으로 고릅니다. 여기에 관심 분야에서 자주 쓰이는 도전 어휘를 조금 더해, 아는 영어의 범위를 넓힙니다.
아직 모르는 단어 중 자주 쓰이는 단어를 먼저 배치합니다. 읽고 들을 때 활용할 기회가 많은 단어에 집중합니다.
make a decision, take responsibility처럼 함께 쓰는 단어를 묶어 익힙니다. 뜻과 쓰임을 함께 기억해 자연스러운 표현을 떠올리도록 돕습니다.
망각 곡선 모델로 복습 시점을 정합니다. 기억이 흐려질 때 단어를 다시 만나 오래 기억하도록 돕습니다.
학습 기록을 바탕으로 새로 배울 단어의 중복을 줄입니다. 이미 익힌 단어는 복습 목록으로 옮깁니다.
콘텐츠에서 배울 단어가 부족하면 같은 분야의 검증된 어휘를 보충합니다. 현재 수준에 맞는 단어를 중심으로 고르고, 도전 어휘는 조금만 더합니다.
| 기준 | 역할 |
|---|---|
| 수준에 맞는 단어 | 현재 수준에 맞춰 선택 |
| 사용 빈도 | 자주 쓰는 단어부터 |
| 함께 쓰는 표현 | 표현 속에서 단어 익히기 |
| 복습 시점 | 망각 곡선에 따라 복습 배치 |
| 학습 이력 반영 | 익힌 단어는 복습으로 전환 |
| 관련 어휘 보충 | 같은 분야의 어휘 추가 |
필요한 단어에 집중합니다.
지금 익힐 단어를,
자주 쓰는 순서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Thryve의 단어 선택과 복습 기준입니다.
Thryve는 직접 고른 콘텐츠 속에서 지금 수준에서 도전할 만한 영어를 골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필요와 관심사에 맞는 공부가 더 효과적이고 오래 이어집니다.
The Context
매일 보는 영상과 뉴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SNS, 즐겨 듣는 노래까지. 익히고 싶은 영어는 이미 일상 속에 있습니다.
Thryve에서 그 콘텐츠로 단어와 표현을 익힙니다.
매일 보는 유튜브
그만큼의 영어로 돌아오도록.
The Logic
서울대 영어교육 출신 연구원이 설계했습니다. 근접 발달 영역(ZPD) 이론으로 적절한 난이도를 고르고, 데이터 기반 복습(FSRS)으로 배운 단어를 다시 만날 시점을 정합니다.
나의 성장 기록
최근 12주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이미지입니다. 성장 속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